PABIIAN 소개 – CTO 권명원 (Dewneo Kwon)

Q.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

안녕하세요, 파비의 CTO 권명원 (DewNeo Kwon) 입니다.
저는 어릴적엔 환경 영향(정보 부족)으로 별다른 꿈이 없었습니다.

학부 전공을 고를 땐 ‘정보통신’이란 단어가 맘에 들어 ‘정보통신공학과’를 선택했었고,
대학원 전공 선택 때에는 영상+통신에 매력을 느껴 디지털영상통신분야를 연구했었습니다.

IT/ICT, 전자제품을 개발하는 기술을 Hardware(H/W)와 Software(S/W)로 간단히 구분하자면 저는 S/W 개발자로 20년 이상을 살아왔습니다.
대학 입학전 컴퓨터 학원에서 한달간 Basic 이란 컴퓨터 언어를 배웠던 것이 그 시작이었던 것 같네요.
스마트폰, 인터넷 방송, 머신비전, SNS 서비스, 인터넷 TV, 가전제품, 원격감시 & IoT 시스템 등에서 S/W는 핵심기술이라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.

 

Q. 어떻게 Pabii에 오시게 되었나요?

이전에 근무했던 회사들은 항상 H/W 및 S/W를 함께 개발해야 하는 회사들이었습니다.
(통신 장비, 가전제품, 원격감시/IoT 시스템 개발… 스마트폰 제조사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죠…)
그래서 순수하게 S/W만을 개발해서 성공할 수 있는 그런 회사를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.
그런 회사들을 여기저기 찾아다니다 우연히 Pabii 대표님을 만나게 되었네요.
사업 모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

 

Q. 이것만큼은 Pabii가 참 좋다! 어떤게 있으실까요?

개발자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, S/W 개발에 설계 레벨에서 논리적(수학적) 근거에 기반한 구조/기능설계가 부족한 경우가 있으면 팀 자원이 한없이 빨려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래서 PL, PM이 좋은 팀에 호감을 가질 수 밖에 없죠.
Pabii에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명확한 판단에 필요한 수학적 이해를 공유할 수 있고, 머신러닝을 시스템에 얹으려는 다른 개발자 분들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어떤 시스템을 원하는지 파악하는데 좋은 플랫폼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.

 

Q. 개인적인 목표나 꿈이 있으신가요?

대표님의 비지니스 모델 + 데이터 사이언스 내공에 저의 S/W 기술 역량을 더해 글로벌 회사로 성공하고 싶습니다.
미국, 유럽 등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 지방 도시에도 지사를 설립하는 Korea No.1 기업을 만들고 싶습니다.
(아시다시피 이제는 Korea No.1이 Global No.1 아니겠습니까ㅋㅋㅋ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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