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차 산업혁명이란? – 문과생들이 취업이 안 된다?

요즘 신문 기사들을 보면 기업들이 채용하는 인재의 대다수는 이과생이고, 문과는 그나마 상경계가 금융권에 취업하는 정도, 심지어 금융권도 상경계 출신보다는 공대 출신을 더 좋아한다는, 취업시장에서 문과 졸업생들이 얼마나 힘든지를 여러가지 통계로 설명한다. 필자도 학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“문돌이”지만, 솔직히 저런 기사들을 보면 속이 시원하다. 이제야 노동 시장이 좀 제대로 돌아가는구나 싶다. 왜 너도 문돌이면서 이런 생각을 하냐고? 소개 더보기 4차 산업혁명이란? – 문과생들이 취업이 안 된다?[…]

코드만 돌린다고 아냐, 모델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지

데이터 사이언스 강의 6주차 수업을 끝내고 수업 매니저분들, 학생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. 제일 많이 들은 이야기는 역시 왜 이렇게 어렵냐, 첫 시간부터 알파고에 썼다던 Neural Network로 인공지능 적용하는거 한 두줄짜리 코드로 퐉~ 보여줄 줄 알았는데, 계속 통계학 수식만 나와서 괴롭다는 이야기였다. 공감한다 – 다른 글에 썼듯이 필자도 MIT에서 머신러닝 들을 때, 반 학기 동안 통계학 수업 잘못 들어온 줄 알았었다. 소개 더보기 코드만 돌린다고 아냐, 모델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지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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